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부여군부여읍(읍장 임도연)은 지난 26일 본죽, 계백관, 생생육개장 등 3개 업소에 우리 동네 수호천사 현판을 전달했다. 이들 업체는 어려운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는 ‘희망 나눔 가게’ 참여업체다.
우리 동네 수호천사는 정기적인 재능기부와 현물지원 등 연 3회 이상 지속해서 후원 활동을 펼치는 기관, 업체 등을 말한다. 지역복지 후원 주체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 내 민관협력을 통한 나눔문화를 확산시킨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이번 참여업체의 한 대표자는 “작은 정성을 모아 성의껏 준비한 음식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도연 부여읍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으로 선뜻 나눔에 동참해 주신 업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와 같은 아름다운 선행이 계속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