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자축구 대표팀, 국가 침묵으로 정부 항의…호주서 5명 망명 허용
호주에서 열린 여자 축구 아시안컵 개막전에서 이란 대표팀 선수들이 국가 연주 도중 침묵을 지키며 논란이 일었다.
킥오프에 앞서 이란 국가가 연주됐지만 선수들은 미동도 없이 서 있었고, 국가를 따라 부르지 않았다. 벤치에 있던 대기 선수들은 물론 감독 역시 팔짱을 낀 채 침묵을 유지했다.
이 같은 행동은 이란 정부에 대한 저항의 ...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철원군청이현종 철원군수가 3년 만에 열린 월례조회에서 코로나 재유행 확산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현종 군수는 8월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코로나 방역상황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를 공유했다.
이현종 군수는 이날 “보건소장을 중심으로 질병관리과 등 관계부서에서 코로나 재유행 상황에 더욱더 철저한 대비를 해달라”며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도 매진해 달라”고 밝혔다.
또 지역발전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고, 따뜻한 군정을 위해 민원에 대응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 군수는 “당초 예산 5,177여억 원에 추경을 세워 828여억 원을 확보했는데, 주민들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일해달라”며 “직원들 건강관리에도 유의하면서 세심한 행정을 펼쳐 달라”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