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안광일 북한 주아세안 대표부 대사 겸 주인도네시아 대사가 어제(4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각국 대표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안 대사는 각국 취재진을 의식한 듯 예상보다 이른 시각에 도착해 미리 행사 장소에 입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 대사는 각국 대표들이 착용한 캄보디아 전통 의상을 입지 않은 채 양복을 입었다.
외교가에 따르면, 북한은 캄보디아에 최선희 북한 외무상 대신 안 대사가 이번 회의에 참석한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등록 절차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진 외교부 장관도 만찬에 참석했는데, 안 대사와 조우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