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관광객 모여든 성수동, 10년간 경제적 가치 33조 원 늘어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자 최창규 교수)에 의뢰한 성수 지역 경제적 가치 분석 용역 결과, 성수동의 경제적 가치가 2014년 대비 약 33조 3천억 원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성수 지역 내 사업체 매출액 및 근로자 임금, 방문객 매출액 데이터 등을 분석한 결과 성수 지역의 경제적 가치가 27조 원 ...
▲ 사진=봉화군봉화군과 봉화경찰서는 제24회 봉화은어축제 개최에 따라 오는 7일까지 축제 기간 동안 관내 유흥시설 및 다방 업태 휴게음식점 20개소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도 점검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축제로 만연해질 수 있는 불법 퇴폐영업 운영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행정당국과 봉화경찰서 생활안전계에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유흥종사자 불법 고용 행위△티켓영업 행위 △영업장 내 도박행위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 식품위생법 준수사항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며, 위반업소에 대해 행정조치하고 경미한사항은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김기동 종합민원실장은 “불법 성매매는 근절되어야 할 음지문화로 건전한 영업 풍토 조성에 영업주들의 자발적인 동참이 필요하며, 근절될 수 있도록 봉화경찰서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점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