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 사진=행정안전부행정안전부가 지난 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특별교부세 67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행안부는 오늘(12일) 서울 동작구 옹벽 붕괴에 대한 안전 조치를 포함해 지역별 피해 시설에 대한 응급 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을 보조하기 위한 지원이라고 설명했다.
특별교부세는 지역별 인명피해와 시설피해 규모, 이재민 수, 장비 동원 상황 등을 고려해 지급된다.
지급 규모는 서울 28억 원, 경기 20억 원, 인천 5억 원, 충북 4억 원, 강원과 전북에 각각 3억 원씩, 세종과 충남에 각각 2억 원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