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구 수성소방서오늘(17일) 새벽 1시 58분 쯤 대구시 만촌동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80대 여성이 숨졌고, 이 여성의 아들과 세입자 등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난 경위와 피해 정도를 조사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