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광주의 한 건물에서 60대 2명이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괴한으로부터 흉기 피습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17일) 오후 4시 40분쯤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의 한 건물 1층에서 신원이 미확인된 남성이 60살 A씨 등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피습을 당한 2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달아난 용의자를 쫓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