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중국 국적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오늘(22일) 오전 1시쯤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연립주택 방 안에서 30대 중국 국적 남성 A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중국에 머물고 있던 A 씨의 아내가 "남편과 통화하던 중 시끄러운 소리가 났는데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신고했고, 이후 현장에 출동해 A 씨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A 씨를 발견한 시간이 오전 1시쯤이며, 그 이전에 사망했을 거로 본다"고 말했다.
경찰은 50대 중국 국적 남성 B 씨를 용의자로 보고 추적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