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오늘(24일) 새벽 3시쯤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에 있는 8층짜리 복합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20여 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건물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시민들이 소방대원들에게 구조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소방관 107명과 장비 51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