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인천의 한 도로에서 택시 기사가 시민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오늘(25일) 오전 1시 반쯤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의 한 편도 4차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택시가 도로 위에 누워있던 50대 여성 B씨를 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B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사고 이후 119에 신고 전화를 했지만, 자세한 내용을 알리지 않고 전화를 도중에 끊은 뒤 달아났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고를 목격한 시민들의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A씨의 신원을 특정해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