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지난 8월말 폭발 화재사고로 사망 1명, 부상자 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에스케이(SK)지오센트릭 공장 제조소등 시설에 대한 ‘울산광역시 위험물사고조사 위원회(이하 위원회)’를 10월 25일 오전 10시 사고 현장에서 개최했다.
위원회는 인명피해 발생에 따라 관련법령에 의거 폭발화재 현장을 찾아 폭발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대책 수립과 개선방안 발굴을 위해 개최되었다.
사고조사를 위해 사전에 도면과 허가사항 등 서류조사를 실시하였고, 사고현장을 관찰한 뒤 영상기록 확인과 목격자와 사고 관계인 진술 확보, 사고원인 파악에 나섰다.
위원회는 조사결과를 재발방지를 위한 사례전파와 제도 개선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위원회는 총 7명으로 위원장(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 공해용)과 민간 분야별 위험물 전문가 6명(대학교수 등)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