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정읍시청이학수 시장이 24일 오전 열린 영상 간부회의에서 본격적인 가을 단풍철을 맞아 올바른 행락문화 정착과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 여건 조성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행락철 관광객이 많이 찾는 내장산과 빛 축제가 열리고 있는 정읍천 인근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사전 위생점검을 철저히 해 영업자와 종사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가격 표시제와 유통기한 등 식품 취급기준 등을 준수하고, 종사자 친절·위생교육 등을 추진해 지역을 찾는 행락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민원 처리 시 확실한 피드백 제공과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직원들이 힘써 줄 것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시민이 신뢰하는 민원 서비스 실현을 위해 민원 처리 시 민원에 대한 충분한 이해로 민원인의 입장에서 신속하고 충실하게 답변하고, 처리 절차 등 철저한 준수사항 이행으로 민원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또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가을철 나들이 인파가 늘어남에 따라 산불 방지 홍보활동과 영농폐기물 소각 단속 등 감시활동에도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읍면동별 산불 방지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초동 진화 체계 구축 계획을 철저히 세워 산불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