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경주시대한민국 최초의 관광단지인 보문관광단지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알리는 공간이 조성된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5일 보문호수변에 위치한 사랑공원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과 주민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역사공원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관광역사공원은 1979년 4월 국내 첫 관광단지로 지정된 이후 40년이 넘게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보문관광단지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조성된다.
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되며, 사랑공원 일원 5000㎡ 부지에 보문관광단지의 역사를 안내하는 콘텐츠와 상징 조형물, 시민과 관광객의 휴식공간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천년고도 경주의 관광 중심지인 보문관광단지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관광의 역사이자 상징이다”며, “관광역사공원이 방문객들에게 보문관광단지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는 쾌적한 휴식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보문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해 ‘보문 상징형 짚라인 조성사업’, ‘보문 호반산책로 야간조명 보강사업’, ‘보문관광단지 상징조형물 조성사업’ 등 보문관광단지 리노베이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