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충남연구원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는 발간하는 계간지 ‘마을독본’의 발간 방향을 농촌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읽을거리 강화로 의견을 모았다고 1일 밝혔다.
마을센터는 부여군 휴컴센터에서 열린 ‘제5회 충남 마을만들기 대화마당’에서 계간지 ‘마을독본’의 발간 방향 등을 논의했다.
마을독본은 2017년 창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1회 발간되는 대표 발간물로 농촌마을 만들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주제들로 채워져 있다.
참여자들은 이번 회의에서 “현재 마을독본에서 다루는 관련 법 제도, 정책 등은 전문적인 글들이 많아 독자층이 한정돼 있다”며 “앞으로 마을독본의 발간 방향은 현장 친화형의 가독성 높은 원고들로 변화하는 등 농촌 주민의 눈높이에 맞출 필요가 있다”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정석호 마을센터장은 “지금까지 마을독본은 마을 만들기의 기본 원칙과 실천 주제들, 지원 시스템, 사업 진행 및 사후 관리 등 기본과 이론 학습을 중점 다뤘다”며 “이번에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보다 참신하고 시의성이 있고, 현장감이 살아있는 새로운 방향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