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충남연구원충남연구원(원장 유동훈) 농업6차산업센터가 16일 롯데아울렛 부여점에서 ‘충남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및 제품 판매장 입점을 위한 품평회(3차)’를 개최한다.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및 제품 판매장 중 롯데아울렛 부여점 외 6개 소의 입점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각 경영체들의 판로 확대뿐만 아니라 품질 표시 기준 등을 점검하며, 제품 개선에 도움을 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이번 품평회는 충남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사업자 및 충청남도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20개 업체가 참여해 총 55개 제품이 평가를 받는다.
평가 기준은 제품성, 사업성, 경영자 마인드 등을 중심으로 안테나숍 및 제품 판매장의 유통 전문가 및 외부 전문가가 직접 평가위원으로 나선다.
권오성 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은 “이번 품평회를 통해 선정된 경영체는 기존 안테나숍 및 제품 판매장 입점 기회 제공 등 판로확대 지원과 판촉전에 적극적으로 추천하며,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제품 활성화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남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의 판로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유통사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