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1월 말까지 관내 환경기초시설 8개소* 실험실을 대상으로 수질검사 업무에 대한 점검과 검사요원에 대한 현장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용연수질개선사업소, 온산수질개선사업소, 회야수질개선사업소, 언양수질개선사업소, 방어진수질개선사업소, 굴화수질개선사업소, 농소수질개선사업소, 용암폐수처리시설
환경기초시설이란 공공하수처리시설, 폐수종말처리시설, 가축분뇨처리시설 등 인간의 생활과 산업 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각종 오염물질을 저감시켜 주는 시설이다.
이들 시설에서는 공공수역으로 배출되는 방류수에 대해 자체 수질검사를 수행하고 있어 수질검사에 대해 상당한 정확도와 신뢰성이 요구된다.
점검은 용연수질개선사업소를 비롯한 8곳에서 실시되며 기록물 작성·보관, 분석의 정확성, 장비관리, 시험실 안전관리 적절성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
또 검사요원들을 대상으로 검사업무 지도점검표를 활용한 현장교육도 동시에 진행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지도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처리시설 방류수 수질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