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김제시김제시 지역사회보장 협의체(공동위원장 최병철) 지역사회돌봄분과에서는 지난 17일, 겨울철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학대피해노인을 위해“겨울철 대비 지역 어르신을 위한 수제청 나눔”이라는 주제로 사업이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돌봄분과 특화사업으로 김제지역 내 노인맞춤돌봄기관 자원봉사자 10여 명이 모여 수제청을 직접 만들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학대피해노인 등 100가정에 방문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는 시간이 되었다.
수제청 나눔 행사를 통해 김제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학대로 고통당하는 피해 어르신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다양한 의견들이 수렴되었고 관련하여 맞춤형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과 노인학대 예방 및 대처방법의 안내를 위한 신고의식을 높일 수 있었다.
수제 레몬청을 받아보시는 어르신은“직접 만든 따뜻한 차를 제공해줬다”며 고마움과 반가움을 표현하셨고, 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김제시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돌봄 분과) 위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 보람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이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