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슈퍼빅슈퍼빅이 10월 24일~25일 광명 아이벡스스튜디오에서 개최된 경기도 주최, 경기콘텐츠진흥원 주관의 NRP 데모데이에 2년 연속 참여했다고 밝혔다.
슈퍼빅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의 ‘2022 VR/AR오디션(NRP 7기)-상용화부문 프로그램’과 ‘2022 경기VR/AR 공공서비스 연계지원사업’에 선정돼 데모데이 참여 기업 중 유일하게 양일간 열리는 데모데이에 모두 참석했다.
‘소년심판’, ‘모범가족’ 등 넷플릭스 콘텐츠를 제작하던 CG/VFX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실사 수준의 XR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인 주식회사 슈퍼빅은 2021년 XR 패션쇼와 가상 아바타 제작 이력을 바탕으로, 올해 본격적으로 XR솔루션 사업을 확장했다.
패션·관광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XR 솔루션을 제공해 경기도내 XR 솔루션 선도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슈퍼빅은 가상 아바타 제작 및 디지털 트윈기술 활용 의상 데이터 제작 기술을 통해 클럽모나코 등 유명 패션브랜드의 메타버스 쇼룸 및 XR 라이브 커머스 시연 등 패션계의 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을 이끌어냈다.
현재는 VR/AR 콘텐츠·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공공기관과 경기도 지원기업을 매칭해 개발자금을 지원하고 실증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VR/AR 공공서비스 연계지원 지원사업’을 통해 화성시인재육성재단과 연계해 ‘화성 공룡알 화석산지’의 관광객 유치 및 지역 내 실감콘텐츠 육성 지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이 필요한 산업군 및 브랜드를 연계하고 메타버스 가상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슈퍼빅은 가상의 공간 구현 및 플랫폼 제작을 통해 고도화된 메타버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XR 콘텐츠 제작의 글로벌 선도기업이 되기 위해 설립 만 2년차인 현재 매출액 19억원(예상), 2025년 매출액 80억원을 목표로 Tips 및 시리즈 단계 도입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