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복합쇼핑몰 신활력행정협의체’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문영훈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난 18일 현대백화점그룹이 제출한 ‘더 현대 광주 복합쇼핑몰 사업계획서’에 대한 나명식 현대백화점그룹 부사장의 설명(PT)과 질의·응답, 부서별 소관사항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시는 앞으로 수차례 협의체 회의를 통해 ‘더 현대 광주’의 사업계획에 대한 법적 요건과 행정·기술적 사항 등에 대해 사전검토를 실시한 후 검토 결과와 주요 필요 조치사항 등을 공개하고 시민·시의회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또 향후 다른 기업들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경우에도 동일한 절차로 진행할 계획이다.
‘복합쇼핑몰 신활력행정협의체’는 민간사업자가 제출한 복합쇼핑몰 사업계획서에 대한 법·행정·기술적 사항을 사전검토하고 원스톱(One-stop)으로 행정처리하기 위해 광주시 관련 실·국, 부서, 자치구가 함께 참여하는 논의기구다.
문영훈 행정부시장은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복합쇼핑몰 유치를 위해 신활력행정협의체에 참여하는 실·국, 자치구에서는 부서별 소관사항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주시기 바란다”며 “복합쇼핑몰 유치가 지역발전, 관광산업 활성화, 시민 편의성 제고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