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민주당 홈페이지더불어민주당은 내년 4월 5일 치러지는 전북 전주시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후보자를 내지 않기로 결정했다.
안호영 수석대변인은 오늘(12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현재 당 규정과 국민 눈높이를 고려해서 이번에는 (전북 전주시을 재선거에)공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안 수석대변인은 "다만 이 규정(무공천 규정)을 적용해야 하느냐 여부에 대해 다양한 의견 있었다"면서 "이 규정이 갖고 있는 포괄적 규정이 책임 정치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개정 필요성에 대해 최고위원들이 공감했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당헌·당규 재·보궐선거 특례조항은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가 부정부패 사건 등 중대한 잘못으로 그 직위를 상실해 재·보궐선거를 실시할 경우 해당 선거구에 후보를 추천하지 않는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전북 전주시을 지역구는 민주당 소속이었던 이상직 전 의원이 지난 5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대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되면서 내년 4월 5일 재선거가 치러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