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암각화박물관은 지난 1970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발견된 천전리 암각화와 다음 해 크리스마스날 발견된 국보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기념하기 위한 문화행사 ‘메리 암각화’를 12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암각화가 우연하게도 크리스마스에 발견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의 기적’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점에 착안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1부 ‘반구대 꿈터’와 2부 ‘크리스마스의 기적’으로 나눠 진행된다.
1부 ‘반구대 꿈터’에서는 암각화 탁본 체험, 암각화 플렉사곤 만들기, 선사인 먹거리 알아보기 등 체험행사로 꾸며진다.
특히 암각화가 발견된 주간인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는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방과 스트링아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부 ‘크리스마스의 기적’에서는 크리스마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포토존과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번 박물관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이며, 암각화박물관의 교육 프로그램과 전시에 대한 의견을 묻는 ‘암각화 한마디’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관람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도 제공된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암각화 발견을 기념해 온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 추운 연말에 암각화박물관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전시와 체험을 즐기며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