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예스24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김신지 작가 신간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출간을 기념하며,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 행사 상품을 단독 판매한다.
이번 북토크는 인기 에세이스트 김신지 작가의 신간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출간을 기념해 기획됐다.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시간’이 생기고서야 비로소 얻게 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따뜻한 성장 에세이다.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오늘부터 300일 등 저서로 꾸준히 일상 기록의 힘을 전해 온 김신지 작가의 한층 성숙해진 문장들이 담겼다.
북토크 행사는 2월 9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약 90분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마음폴짝홀에서 열린다. 김신지 작가의 새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질의응답과 사인회가 이어지며, ‘하고 싶은 일들로만 짜인 시간표 적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북토크 티켓이 포함된 상품을 구매한 독자 최대 80명을 초대한다.
해당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북토크 티켓’ 상품은 예스24를 통해 단독 선착순 판매된다. 또한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초판 구매 시 작가 친필 응원 메시지 사인본(3종 랜덤)을 함께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