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9일부터 1월 24일까지 자치구, 대전환경사업 지방자치단체조합과 함께‘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치구에서는 우선 1월 9일부터 1월 20일까지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시민 개개인이 참여하는 ‘내 집 앞, 내 점포 앞, 내 주변 청소하기’운동을 전개한다.
또한 설 연휴 시작 전까지 가로청소 환경관리요원과 청소 장비를 투입하여 주택가 뒷골목, 공한지, 놀이터 주변 등 상습투기지역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연휴기간인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은 기관별로 상황실과 특별청소기동반을 운영하여 쓰레기 관련 불편사항과 민원을 처리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연휴기간 동안 쓰레기 취약지역 청소실태 점검을 통해 환경관리요원들의 휴무로 인한 청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대전시 신용현 환경녹지국장은 “시민들께서 쾌적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시민들께서도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을 확인하여 깨끗한 대전 만들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