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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논의 이어져 후속 미팅 진행 예정
  • 윤만형
  • 등록 2023-01-18 10:36:11
  • 수정 2023-01-18 10: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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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스템바이오텍



강스템바이오텍(대표 나종천)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와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술협력 등의 논의가 이어져 후속 미팅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콘퍼런스 동안 동종업계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은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퓨어스템-에이디주’와 골관절염 치료제 ‘퓨어스템-오에이 키트주’에 대한 기업들의 러브콜이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와 관련해 13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유럽 제약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판매를 염두에 두고 미팅을 확정했다. 또한 글로벌 제약사 10위권에 속하는 기업에서 치료제 기술 관련 자세한 설명 등을 요청해 향후 기술이전 등을 목표로 파트너십 구축을 진행할 계획이다.


골관절염 치료제의 경우 10여개 나라에 연구개발 센터와 제조 사이트를 둔 제약사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앞두고 있다. 더불어 공동개발 기업이자 해외시장 공동진출을 위해 협업 중인 H사 및 글로벌 제약기업과 3자 미팅을 진행했으며 해당 내용과 관련한 추가 미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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