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캐나다가 우크라이나에 장갑차 200대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국방장관은 현지 시각 18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방문하고 200대의 '세니터' 장갑차 지원 방침을 발표했다고 캐나다 국방부가 전했다.
국방부는 "이번 새로운 군수 지원 패키지는 캐나다 기업 로셸에서 생산하는 이들 차량을 지목한 우크라이나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지원이 지난해 11월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발표한 5억 달러(약 6천150억 원) 상당의 군사 원조의 일부로서 약 9천만 달러(약 천100억 원) 규모라고 덧붙였다.
최근 서방에서는 우크라이나의 교착된 전황을 타개하기 위한 전차 등 중화기 지원이 강화되고 있다.
영국이 주력 전차 '챌린저2' 14대를 보내기로 한 데 이어 폴란드 역시 '레오파드2' 전차 14대를 지원하기로 했다.
여기에 프랑스도 경전차 'AMX-10RC'를, 미국과 독일이 각각 '브래들리'와 '마더' 장갑차를 보내기로 했다.
지금까지 자국산 무기 제공을 꺼리던 독일도 방침을 바꿔 '레오파드' 전차 제공 의향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