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부동산거래량 감소 등 어려운 세수 여건에도 2022년 지방세 수입으로 전년 대비 1,244억 원이 늘어난 2조 6,355억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2022년 지방세 징수액 중 시세는 2조 1,741억 원, 구세는 4,614억 원이며, 2021년 지방세 수입 2조5,111억 원 대비 5% 증가했다.
주요 세목별 지방세 징수현황을 살펴보면 지방소비세 6,836억 원, 취득세 5,710억 원, 지방소득세 4,769억 원, 재산세 2,960억 원, 자동차세 2,017억 원 순으로 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경기 위축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소비 ․ 수입 증가에 따른 지방소비세 증가 및 전년도 기업실적 호조에 따른 법인소득 증가 등을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힘든 상황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세하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징수된 세금은 시민들을 위해서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