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여성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대전에 거주하는 여성농업인에게 1인당 20만 원 상당 바우처 카드를 지급하여 문화⸳복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19세 이상 만 75세 미만의 경영주 또는 경영주 외 여성농업인으로 본인과 배우자의 농업 외 종합소득 금액 총액이 3,700만 원 미만이며, 유사한 복지 서비스를 받지 않는 사람이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여성농업인은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금액 증명원, 가족관계증명서를 첨부하여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NH농협은행 지정영업점에서 자부담 2만 원을 입금한 후 연간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를 지원받게 된다.
대전시 임성복 농생명정책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