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유성구 문지동과 대덕구 신대동을 연결하는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공사’의 사업자 선정을 위해 1월 19일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 방식으로 입찰공고 했다고 밝혔다.
(※)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이란? 입찰로 선정된 낙찰자가 실시설계 및 시공 일괄 추진
대덕특구 동측진입로는 총사업비 1,043억 원을 투입하여, 유성구 문지지구와 대덕구 국도 17호선을 연결하는 연장 1.3km, 왕복 4차로 도로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도17호선(※※) 교통량 분산과 갑천으로 단절된 유성구와 대덕구를 연결해 대덕특구 접근성을 개선하고, 특히 천변고속화도로와 회덕IC 연결함으로써 이용자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 국도17호선은? 동구 산내동 ~ 대덕구 신탄진동까지 대전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간선도로
시는 동북부 연결도로(연축지구 통과구간)와 연계되어 개설되면 연축도시개발사업지구의 연결성이 강화되어 대전 동북부 균형발전을 이끄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비래동~와동~신탄진을 통과하는 총연장 13.1km의 동북부 순환도로 계획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전시는 21년도 말 기본설계를 완료하였으며, 갑천, 경부고속철도, 천변도시고속화도로를 횡단하는 교량이 포함되어 높은 기술력을 요함에 따라 실시설계와 시공을 일괄 추진하는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기술제안서 평가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24년 착공하여 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명품도시 대전만들기 계획에 따라 기술제안서 평가 시 경관분야 평가 항목을 도입하여 대전시를 대표하는 명품 교량으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