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제주시제주아트센터(소장 김영기)는 ‘베르사유 궁전 왕립 오페라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비발디 사계 & 파리 협주곡’을 3월 4일 토요일 오후 3시에 개최한다.
본 공연은 지휘자 스테판 플레브니악과 베르사유 궁전 왕립 오페라 오케스트라의 첫 내한 공연으로,
안토니오 비발디가 1725년에 작곡하였으며 가장 유명한 협주곡인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Four Season)’와 개성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며 큰 명성을 얻기 시작했던 시기의 대표작인 ‘파리 협주곡’을 연주한다.
‘베르사유 궁전 왕립 오페라 오케스트라’는 국제적인 명성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조직된 프랑스를 대표하는 왕립 오페라 오케스트라로, 매 시즌 100회 공연, 오페라 또는 콘서트 버전, 리사이틀, 연극 및 발레 공연을 제공하고 있다.
폴란드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인 ‘스테판 플레브니악’은 ‘바로크 바이올린의 파가니니’, ‘감정 화학의 대가’, ‘무대 위의 허리케인’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현재 베르사유 궁전 왕립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관람료는 유료로 R석 25,000원, A석 20,000원, B석 15,000원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관객은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티켓 예약은 1월 30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제주아트센터 관계자는 “바로크 음악의 거장 비발디의 작품에서 가장 유명한 사계는 우리 귀에 가장 익숙한 클래식 중 하나로, 사계절의 아름다움과 바로크 음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