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제삼경인고속도로제삼경인고속도로(대표이사 백종국)는 3월 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KSBCM-337호)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난 발생 시 기업의 핵심 업무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전략·경감·대응·사업 연속성·복구체계를 수립하고, 이를 실행·운영·감시·검토·유지관리 및 개선하는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BCMS,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를 평가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가 인증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제삼경인고속도로는 지난해 5월 재난에 대비하는 ‘기능연속성계획(COOP) 도입 선포식’을 개최하며, 재난 위기 발생 시 기관의 핵심 기능이 지속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제삼경인고속도로는 이를 바탕으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전 단계에 걸쳐 고속도로 이용객의 안전과 기능 유지를 위해 재난 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강화하는 등 재해 경감 활동을 이어왔다.
백종국 제삼경인고속도로 대표이사는 “이번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으로 각종 재난에 대응하는 회사의 관리 시스템이 인정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자연과 사회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환경 제공과 공공서비스의 지속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