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빛의 시어터빛의 시어터가 위치한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아차산의 봄 내음과 흐드러지게 핀 핑크빛 벚꽃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벚꽃 성지’다. 이번 앵콜전은 워커힐로 이어지는 벚꽃길을 따라 걸으며 봄날의 여유를 즐기고, 시공간을 초월한 전시로 감성 가득한 클림트의 명작들을 만나볼 좋은 기회다. 관람을 마친 후에는 아트샵에서 한국인이 사랑하는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유니크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벚꽃길이 내려다보이는 파노라마 한강뷰 카페 빛의 라운지에서는 색다른 브런치 메뉴와 함께 손은영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며 전시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다.
티모넷 박진우 대표는 “클림트 전이 종료된 후 황금빛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다는 관람객과 아직 전시를 보지 못한 분들의 앵콜 요청이 쇄도해 2개월간 연장을 결정했다”며 “다가오는 4월, 워커힐 호텔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벚꽃 놀이도 즐기고 황금빛이 흩날리는 빛의 시어터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