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한파특보 때 거리 노숙인 순찰 강화…핫팩·식사·보호 연계 새창으로 읽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순찰과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요금·월세처럼 ‘당장 버틸 힘’이 떨어지는 계절일수록 거리의 추위는 곧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구는 지난 12월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2~3인 1개 조로 ...
▲ 사진=동해시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제59회 도서관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동해시립도서관에서 시행하는 이번 주간 행사는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여, 지역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생활화진흥을 위한 취지로 지난 1964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주요 행사로는 동화작가 초청 강연회, 만들기 체험활동, 도서대출 장기연체자 대출정지 해제, 과년도 잡지 무료 배부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이번 도서관 주간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내용 및 접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donghaelib.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동해시립도서관(발한 530-2480, 북삼 530-2490)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