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모두싸인 ‘2023 제17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수상
  • 조기환
  • 등록 2023-03-30 11:06:34

기사수정

▲ 사진=모두싸인



국내 1위 전자계약 전문기업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2023 제17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에서 E-서비스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일보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은 소비자 만족 체제를 확산하기 위해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과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2023년 제17회 대한민국서비스만족 대상’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 절차 아래 분야별 최고의 서비스 제공 기관 및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모두싸인은 2017년, 2020년-2023년 등 총 5회 수상자 명단에 올랐고, 올해로 4년 연속 E-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모두싸인은 계약서 작성부터 계약 체결, 이후 문서 보관 및 관리가 가능한 간편 전자계약 서비스다. 클라우드 기반 전자계약 플랫폼으로 계약의 모든 과정이 별도 프로그램 구축이나 설치 없이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또한 △대량전송 △링크서명 △대면서명 △API 연동 △맞춤 브랜딩 △조직(권한)관리 △외부문서 관리 등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기능을 지원해 기업 필수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롯데글로벌로지스, 한국존슨앤드존슨, 카카오, 대웅제약, 토스 등 산업군과 규모를 막론한 많은 기업 및 기관에서 모두싸인을 도입해 사내 전자문서 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계약의 디지털 혁신을 경험했다.


특히 1월 기준 460만 명의 누적 이용자, 20만여 기업 고객을 확보하며 지속적인 전자계약 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또 모두싸인에서 자체 진행한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2022년 NPS(Net Promoter Score: 순추천 고객지수) 76점을 기록하며 제품에 대한 만족도와 고객경험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글로벌 전자서명 서비스의 66점, 글로벌 모바일 기업의 72점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모두싸인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능과 함께 기업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기능을 출시하면서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계약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편리한 사용성과 계약 업무에 필수적인 기능, 실시간 상담 지원 등으로 고객 만족도를 꾸준히 높여가고 있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는 “4년 연속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을 수상하게 돼 뜻깊고, 모두싸인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서비스로 모두에게 계약이 더 쉽고 안전하도록 하는 ‘계약의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