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9일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시민참여형 공동치안 네트워크 구축 사업’과 관련, 우수시책을 적극 추진 중인 유성지구대(대장 김영기)를 방문하여 유공경찰관을 포상하고 격려하였다.
자치경찰출범 3년째를 맞이하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올해 시비 4천 9백여만 원을 확보하여 시민참여를 통한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는 자치경찰의 치안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시민참여형 공동치안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주민과 간담회 등 유기적인 협업을 통하여 관할 지역의 절도, 청소년 비행 등 범죄 취약지를 사전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자율방범대와 합동 순찰을 실시하는 등 우수시책을 추진하고 있는 대전유성경찰서 유성지구대를 방문하여 유공경찰관(경사 이윤희)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간식(피자)을 전달하는 등 격려하였다
한편, 이번 자율방범대원들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와 합동순찰을 직접 기획한 유성지구대 소속 이윤희 경사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의 관심과 격려에 더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자치경찰출범의 참뜻은 시민과 좀 더 가까이 다가가며 지역 특성에 맞는 경찰행정을 펼쳐나가는데 그 의미가 있다”며, “이번 유성지구대의 합동 순찰은 시민참여형 공동치안 네트워크 사업이 추구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며 범죄 취약지 순찰 활동에 참여한 현장 경찰관과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