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자계약 모두싸인, 한국투자증권 규약 모바일 동의 서비스에 본격 적용
  • 김만석
  • 등록 2023-04-03 11:03:36

기사수정

▲ 사진=모두싸인



국내 1위 전자계약 전문기업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규약 모바일 동의 서비스에 전자서명 시스템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퇴직연금규약 변경 시 동의서 제출과 관련해 증권사 최초로 모바일 동의 서비스를 도입해 기업의 퇴직연금 관리를 손쉽게 가능케했다고 밝혔다.


퇴직연금은 신규 가입 또는 변경 시 근로자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고, 규약 변경 의무화에 따른 동의서 서명 취합이 필수인 경우도 있다.


이번 모두싸인 전자계약 도입으로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가입 기업은 근로자에게 동의서 서명 링크를 발송, 근로자는 모바일로 간편하게 동의서를 확인하고 즉시 서명을 입력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퇴직연금 관리의 효율과 편의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투자증권은 퇴직연금 전용 앱 ‘my 연금’ 출시 후 비대면 퇴직연금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다양한 퇴직연금 교육 영상 콘텐츠를 제공 등 수준 높은 고객 지원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모두싸인은 국내 최다 20만 기업 고객을 확보하며, 다양한 산업 및 규모의 기업에 전자계약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간편한 문서 발송과 이메일, 카카오톡, 링크를 통한 서명 날인이 가능해 계약서 외에도 동의서, 확인서, 규약, 주총 결의서 등 서명이 필요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서명 완료 즉시 문서 자동 교부 및 저장으로 기업의 전자문서 관리체계를 고도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모두싸인 전자계약이 한국투자증권의 퇴직연금규약 모바일 동의 서비스에 적용되면서 기존 종이 방식의 동의서 취합과 비교해 동의서 보관·관리의 편의성과 안정성, 보안까지 한층 더 강화됐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는 “동의서 등 서명이 필요한 다양한 영역에 활용돼 모두싸인을 이용하는 사업자와 각 기업의 근로자 모든 분들께 더 편리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모두싸인이 계약 등 서명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려 모두싸인 고객의 브랜드 신뢰도와 고객 경험이 개선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