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가 다양한 분야의 시정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정책의 내실화 및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청년정책특별보좌관’을 새로이 위촉했다.
울산시는 4월 4일 오전 10시 50분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박재한 청년정책특별보좌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재한 청년정책특별보좌관은 현재 울산대학교 총학생회장이다. 임기는 오는 2025년 4월 3일까지 2년간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임 손건희 청년정책특별보좌관의 임기종료에 따라 새로이 위촉하게 되었다.”면서 “청년 분야 시정 현안에 대한 보다 활발한 정책제언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