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영천시영천시(시장 최기문)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과 데이터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제2회 영천시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2회째 개최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공모전과 달리 공공데이터 아이디어 발굴에 중점을 두고, 시상 규모를 7개 팀에서 10개 팀으로 늘리며 포항테크노파크와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참가 부문은 아이디어 기획 분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가 있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4명 이내의 팀으로 참가 가능하다.
영천시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홈페이지(http://www.ycdatacon.kr)를 통해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심사 일정 및 기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진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대회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로 최우수, 우수, 장려, 입선, 특별상 총 10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영천시장상 등 상장과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는 특별상이 신설되면서 영천특화사업 발굴 및 인구증가 정책 관련 아이디어를 선발하여 수상할 예정이다.
또한 최우수 수상팀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11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왕중왕전) 본선 참가의 기회가 주어지고, 왕중왕전에서 수상할 경우 창업준비, 사업화 컨설팅, 투자유치 등의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