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합천합천군은 지난 19일 경상국립대학교박물관(관장 차영길)에 방문해 합천박물관과 옥전고분군의 브랜드 가치 향상 및 교류협력을 위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선기 합천부군수는 차영길 경상국립대학교박물관장과 만나 오는 9월 발표예정인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가 확정시 양 박물관의 공동 연구 및 협력사업을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교류해 합천의 가야고분군인 ‘옥전’을 브랜드화하는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 경상국립대학교박물관 옥전실에 전시중인 옥전고분군에서 출토된 보물을 포함한 토기․철기 유물들을 살피며 합천박물관의 전시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경상국립대학교박물관 방문에 이어 이 부군수는 국립진주박물관을 방문해 실감영상 체험실과 어린이 체험실을 살피고 합천박물관이 현재 가장 필요한 부분은 어린이와 관련된 체험 공간 및 교육인 점을 강조했다.
이 부군수는 “이번 경상국립대학교박물관과 국립진주박물관의 방문을 통해 합천박물관이 나가아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기회가 됐다”며 “경상국립대학교박물관과의 교류 확대를 통해 합천박물관을 더 활성화 시키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합천박물관은 경상국립대학교박물관과 2021년 6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옥전고분군 발굴 유물 사진을 수록한 '玉田'(옥전)’ 도록을 공동제작·발간한바 있으며, 경상국립대학교박물관 소장 유물을 대여해 상설전시실을 개편하는 등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