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가 대한배드민턴협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 배드민턴 경기를 후원하기로 했다.
코로나19 규제가 완화되고 스포츠 및 각종 야외 활동이 다시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는 대한배드민턴협회 공식 후원사로서 배드민턴 스포츠 후원 활동을 통해 프리미엄 엔진오일 ‘쿼츠(QUARTZ)’ 브랜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패트리스 드베미(Patrice DEVEMY) 대표이사는 “배드민턴 경기에서 요구되는 기술, 정확성, 지구력은 쿼츠(QUARTZ)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성능, 정확성, 내구성을 잘 반영한다”며 “이 파트너십을 통해 스포츠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프리미엄 엔진오일 쿼츠(QUARTZ)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은 “혁신과 도전을 끊임없이 추구한다는 점에서 한국 배드민턴과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는 유사한 점이 많다”며 “이번 후원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배드민턴에 관심을 가지고 즐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활동은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의 두 주주사 중 하나인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가 2015년부터 세계배드민턴연맹(BWF)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BWF 주요 이벤트 및 챔피언십을 후원하는 글로벌 스폰서십의 연장선이라고 볼 수 있다.
공식 후원사가 된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는 올해 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 배드민턴 경기인 7월 ‘코리아 오픈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11월 ‘코리아 마스터즈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및 ‘코리아 주니어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를 후원한다.
한편 3월 배드민턴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에서 한국 배드민턴 국가 대표 팀은 여자 단식 안세영 선수와 여자 복식 김소영-공희용 조의 우승을 비롯해 총 5개 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