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의료기기, 역대급 규모로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출격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원주시와 함께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KIMES 2026(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해 강원 의료기기 산업의 첨단 기술력과 경쟁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도는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원주시와 협력해 도내 26개 기업으로 강원공동관을 구성하고 전시회...

'50억 클럽'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 이른바 '쌍특검' 법안이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됐다.
국회는 오늘(27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이른바 '쌍특검' 법안의 '신속처리안건 지정동의의 건'을 통과시켰다.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신속처리안건 지정동의의 건'은 재석 183명 중 찬성 183표로 가결됐다.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신속처리안건 지정동의의 건도 재석 183명 중 찬성 182표 반대 1표로 가결됐다.
지정 동의안의 본회의 상정에 반대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집단 퇴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