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넥센타이어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2023 ‘현대 N 페스티벌(Hyundai N Festival)’ 모터스포츠 대회의 벨로스터 N컵, 아반떼 N Line 컵, NTT 클래스에 공식 타이어 후원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 N 페스티벌’은 현대자동차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로,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 차량을 활용해 속도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이자 참가 선수와 팬 모두 모터스포츠 문화를 즐기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현대 N 페스티벌’은 실력향상을 위한 스프린트 레이스와 모터스포츠 입문자를 위한 타임 트라이얼 레이스로 구분됐으며, 넥센타이어는 스프린트 레이스인 ‘벨로스터 N 컵(N2 Class)’, ‘아반떼 N Line 컵(N3 Class)’과 ‘타임트라이얼(NTT)’ 레이스에 공식 타이어를 후원한다.
넥센타이어가 공급하는 ‘N’FERA(엔페라) SUR4GM’ 제품은 국내에서 판매 중인 고성능 세미슬릭 타이어 ‘N’FERA SUR4G’를 모터스포츠 전용 버전으로 개선한 제품으로 전륜 구동 차량인 ‘벨로스터 N’과 ‘아반떼 N Line’ 차량을 위해 개선했다. 서킷 위에서의 고속주행 환경에서도 우수한 접지력과 제동력을 제공하며, 빗길 주행에서 뛰어난 배수 성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2023 ‘현대 N 페스티벌’은 29일 영암 국제자동차 경주장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월 29일까지 인제스피디움에 오가며 총 7번의 라운드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