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마동철)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1개월간 문화예술회관 상설교육장 앞 잔디광장에서 ‘잔디밭 그림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잔디밭 그림교실은 기존 실내에서만 진행하던 예술실기 교육과목을 탁 트인 야외공간에서 풍경을 직접 보고 그리며 예술적 경험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예술실기 과목 중 드로잉 색연필·인체, 유화 정물·풍경, 수채화 정물·풍경 총 6개 과목이다.
72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풍경, 정물 등을 열린 공간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여러 가지 재료와 색채를 활용하여 표현하면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서예 3개 과목은 과목 특성상 현행대로 실내에서 진행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싱그러운 5월을 맞아 특별 프로그램으로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라며, “열린 공간에서 야외교육 추진으로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일상 속에서 예술교육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052-226-825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