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대형 화물차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5월 3일부터 31일까지 화물운송업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진행된다. 교통사고 발생 시 대형․사망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화물운송업체 사업용 차량의 안전 저해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대형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다.
점검 대상은 대전 관내 화물운수업체 중 화물자동차를 10대 이상 19대 이하를 보유한 54개 업체와 20대 이상 보유한 지난해 미점검 5개 업체 등 총 59개 업체 933대가 대상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운수종사자 관리실태 ▲휴게시간 준수 여부 ▲안전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화물차 교통안전 관련 사항 전반을 점검해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사업 정지, 과징금․과태료 부과 등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
고현덕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사업용 화물차 안전 확보를 위하여 각종 제도개선과 함께, 불법 화물운송 행위에 대한 단속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화물차 운행을 근절하고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