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 사진=KBS NEWS 경찰이 지난 1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민주노총 건설노조의 노동절 집회와 관련해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집회·시위법 위반 혐의로 민주노총 건설노조 소속 조합원 4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오늘(3일) 밝혔다.
집회 당일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행진을 하려던 조합원들과 경찰관의 충돌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현장에 있던 인원 일부가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경계선을 넘어오는 등 명백하게 불법 행위를 한 4명을 현장에서 연행했다”고 전했다.
또, “집회 현장에서 또 다른 불법 사항이 있었는지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