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어바이어, 가속화된 성장과 혁신의 다음 단계 진입
  • 김만석
  • 등록 2023-05-04 09:59:16

기사수정

▲ 사진=Avaya



고객 환경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어바이어 홀딩스(Avaya Holdings Corp.)(어바이어 또는 회사)가 성공적으로 재무 구조조정을 완료하고, 약 6억5000만달러의 유동성과 1배 미만의 순 레버리지 비율을 포함한 성장 지향적인 자본 구조로 챕터 11(법정관리제도) 절차에서 벗어났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 이정표는 회사의 비즈니스 혁신에서 중요한 단계가 완료됐음을 보여준다.


어바이어의 최고 경영자인 앨런 마사렉(Alan Masarek)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늘 어바이어와 직원, 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미래로 진입한다. 비즈니스 혁신에 쏟아온 그간의 노력을 완전히 실현하게 돼 기쁘다. 우리는 꾸준히 고객에게 중단 없는 혁신(innovation without disruption)을 제공하면서 포트폴리오에 대한 투자를 가속하기 위해 상당한 재정 자원을 확보하고 전진하고 있다. 고객들은 클라우드 여정의 다양한 단계에 와 있다. 고객은 자사의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속도로 사업 중단 없이 고급 기능을 채택할 수 있는 방식으로 발전하고자 한다. 어바이어의 새롭고 간소화된 제품 로드맵은 바로 이러한 고객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됐으며, 가장 유용한 기능에 대한 고객의 의견을 통합한다. 조직의 성공에서 혁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 가장 시급한 과제에 대한 해답이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어바이어는 자사의 상징적인 브랜드, 글로벌 고객층, 대규모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중단 없는 혁신을 글로벌 규모로 제공하는 데 집중한다. 회사의 제품 혁신 투자는 조직이 수많은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 고객 경험 기능을 향상할 수 있게 지원하는 어바이어 환경 플랫폼(Avaya Experience Platform)에 계속 집중될 예정이다. 올해 초부터 회사는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150여 개의 신제품 기능과 개선 사항을 선보였다. 또한 대기업을 위한 어바이어의 핵심 컨택 센터, 협업 및 통합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 솔루션의 전용 인스턴스인 어바이어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Avaya Enterprise Cloud)를 론칭했다. 어바이어는 언제나 제품 개발 모멘텀을 활용하고 고객의 현재 및 미래 요구 사항을 해결할 준비가 돼 있다.


마사렉은 “또한 어바이어는 광범위한 산업 및 재무 리더십 경험을 갖춘 새로운 이사회를 환영한다. 이들은 새로운 성장 및 운영 우수성의 시대를 여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차기 이사회 구성원은 기업 통신의 차세대 혁신을 주도하고 고객과 파트너에게 진정한 옴니채널 고객 환경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투자 과정에서 수십 년에 걸친 관련 전문 지식, 통찰력 및 기술로 어바이어를 지원한다”고 언급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