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남해군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감홍경, 김미경)는 지난 4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직접 만든 반찬과 과일을 어려운 이웃 40세대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은 4월 남해대교에서 개최한 “꽃피는 남해” 행사 플리마켓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만든 수제 과일청, 오란다, 모나카 등을 판매한 수익금과 매월 모은 회비로 자체 추진했다.
이날 설천면지역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호흡을 맞추어 정과 손맛이 가득한 요리를 완성하여 따뜻한 온정이 식지 않게 대상 가정에 직접 전달하여 안부까지 확인 하였다.
김미경 위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의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감홍경 설천면장은 “소외되는 주변 이웃이 없도록 늘 마음을 써주시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정성껏 준비해 준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설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꽃피는 남해” 플리마켓 수익금 일부를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였을 뿐 아니라 매년 주거환경개선활동, 빨래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