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는 시내버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시내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5월 9일(화)부터 5월 17일(수)까지 7일간 시내버스 전체 차량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시내버스 26개 업체 1,647대를 대상으로 각 회사 차고지를 직접 방문하여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승객 안전과 직결되는 하차문 안전장치 상태, 승강문 파손 여부 및 작동상태, 가속페달 잠금장치 정상작동 여부, 소화기 및 비상망치 비치 여부, 미끄럼 방지 발판 노후·훼손 여부 등 안전점검과 내·외부 청결 및 내부 부착물 실태, 저상버스 리프트 작동 상태, 안내방송·노선도·요금표·현금함 등을 점검함으로써 쾌적한 버스 환경 개선과 승객 편의를 제고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점검 일정 및 내용 등을 사전에 안내해 업체가 자발적으로 사전점검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단속보다는 안전지도·계도 중심의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그 외의 사항은 자체 시정토록 행정지도한 후 미이행 시 행정처분 조치할 예정이며 일제점검 결과는 업체별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에 반영할 방침이다.
배춘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코로나19 극복에 따른 일상 회복으로 버스 이용 승객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이번 점검에서 시내버스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어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내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