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신한카드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개최된 ‘2023 더프리뷰 성수 with 신한카드(이하 더프리뷰 성수)’가 1만8000여 명이 방문하고, 작품 판매액이 12억을 넘어서는 등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금융권이 주관하는 최초의 아트페어로 주목받은 ‘더프리뷰’는 3번의 성료를 통해 3만명의 관람객과 28억원의 판매액을 달성해 신진 갤러리·작가와 상생하고자 기획된 아트페어에서 이뤄낸 값진 성과로 신한카드는 보고있다.
이번에 개최된 ‘더프리뷰 성수’의 입장권 판매 및 출구 조사 결과, 관람객의 약 65%가 MZ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10만원대에서 시작해 1000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작품을 소장할 기회를 열어주고, 온라인 아트 플랫폼 ‘마이아트플렉스(MyArtFlex) 앱으로 작품·작가·가격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 점 그리고 카드 구매 비중이 90% 등의 카드 결제 할인에 이르기까지 차별화된 고객 경험 구현을 통해 20·30세대의 호응을 이끌었다.
아울러 신한은행,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우수 고객들을 초청하고 신한은행의 배달앱 ‘땡겨요’ 지역 상생 이벤트와 신한프렌즈 아트토이 전시 등 신한금융그룹의 브랜드파워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그룹의 시너지를 도모하고,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장을 마련함으로써 여타 아트페어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그동안 더프리뷰 성수는 신진 작가와 갤러리들이 지속적으로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건강한 문화예술 생태계가 구축되도록 진행했다. 이에 신한카드는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이 ESG 전략에 부합해 금융과 아트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통해 문화예술계 저변 확대와 더불어 고객과의 차별화된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