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 등촌3동 주민센터(동장 김경일)는 지난 10일 지역 내 등촌 1, 4, 7, 9 종합사회복지관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및 사회적 고립 가구 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구임대 아파트 단지 4곳이 있는 등촌3동은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한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등촌3동 주민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 고위험 가구(고독사 우려, 저장강박, 정신질환, 알코올중독 등) 방문, 사회적 고립 가구 예방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함으로써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등촌3동 주민센터는 협약식을 마치고 LH 주택관리공단 등촌 1, 4, 7, 9 아파트관리사무소에 배치된 주거복지사와의 간담회도 진행, 영구임대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한 복지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등촌3동 김경일 동장은 “민관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함께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주민의 복지체감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주민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 주거복지사는 지속적인 업무 협력으로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등촌3동 주민센터(☎02-2600-743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