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16일 노루벌적십자생태원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서구청, 지역기업과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림탄소상쇄 숲’ 조성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가 주관했으며, 친환경 경영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대전세종지사, 기업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은 이장우 대전시장, 서철모 서구청장,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송하영 회장, 이동열 하나은행충청영업그룹 대표, 황민재 롯데케미칼 종합기술원장, 한재규 주식회사 우성 대표 등이 참석해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대전시와 서구청은 지역기업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실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기업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지원방안 마련에 협조하기로 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프로그램 구성과 참여기업 명패 제작 및 교부, 프로그램 연계 모금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실천기업에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롯데케미칼 종합기술원과 주식회사 우성은 산림탄소상쇄 숲 조성과 관리에 필요한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친환경 기업 활동을 확산하기 위한 좋은 취지의 사업인 만큼 많은 지역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